상일동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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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침 뱉기 , 결국은 자기 자신에게 해가 돌아온다는 말. 끝없이 무엇을 먹고 싶어한다는 기분은 실은 ‘건강’과는 정반대에 위치하는 욕구이다. 이것은 신체적인 의미뿐 아니라 정신적인 의미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오우미 쥰 선행에 대한 보상으로 어떤 즐거움이 숨겨져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코란 백낙천이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놓아 버려 눈을 감고, 자연이 되어 가는 대로 맡김이 상책이다.'라 하였고, 조보지는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거두어 움직이지 않고 고요히 선정(禪定)으로 들어감이 상책이다'라고 하였으니, 놓아 버리면 마구 흘러 미치광이가 되고, 거두면 메마른 적막에 들어가 생기가 없어지느니라. 그러므로 오직 몸과 마음을 다루는 데도 그 자루(柄)를 손에 잡아 거두고 놓음을 자유자재로 해야 하느니라. -채근담 지혜는 부자들을 아름답게 하고 가난을 부드럽게 한다. -소크라테스 약방에 감초 , [한방에 꼭 들어가는 약재인 감초처럼] 어떤 일에나 빠짐없이 끼여드는 사람, 또는 사물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instrumental : 매우 유용한오늘의 영단어 - The Pioneer : 선구자언청이가 아니면 일색 , 어쩔 수 없는 결정적인 결함을 비꼬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high time : 적시, 알맞는 때